안녕하세요, KAM미션 성도님들! 여러분의 스토리 메신저 임효주 간사입니다.
만물이 푸르러가는 4월, 다윗의물맷돌선교회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때로는 사역의 방향을 두고 깊이 고민하며, 때로는 영적 전쟁과 같은 치열한 과정을 지나며 보낸 4월 한 달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립니다.
👨👩👧👧'선교회'에서 '교회'로, 다음 장을 향한 거룩한 고민
최근 선교회는 사역의 본질을 두고 깊은 기도의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랜 동역자인 더 열방교회의 이승환 목사님을 통해 선교회가 이제는 '교회'라는 틀로 전환하여 영혼들을 직접 목양해야 할 때가 아닌지 귀한 권면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승환 목사님의 권면 뿐만 아니라 그 전에서 선교회 스텝들 중에도 교회 개척에 대한 마음을 하나님의 감동으로 전해주는 중보자들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약속드린 '10년의 헌신' 기한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기도 제목이 되었습니다.

김주한 목사님은 어떻게 하는 것이 통일선교의 영역에서의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더 큰 도움이 되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영혼을 깊이 목양하는 '교회' 사역과 다수의 통일선교 관심자들에게 영적 양분을 공급하는 '선교회' 사역 사이에서, 무엇이 지금 이 시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더 시급한 일인지 묻고 계십니다.
현재 목사님은 여전히 '남북한 근현대사 연구' 완성과 어린 자녀 케어 등 감당해야 할 현실적인 무게가 크지만, 다가올 헌신 10년 이후의 걸음을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준비하고 계십니다. 다윗의물맷돌선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가도록 성도님들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서 준비되는 '여름 집회'
7월에 있을 제3차 남북통합영성집회 와 제6차 탈북민 통일캠프 를 향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감사하게도 목표 인원의 약 50%가량이 채워지며 성도님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역이 구체화될수록 영적 공격 또한 만만치 않았습니다.

"사단은 영적 지도자인 저를 넘어뜨리려고 가정과 자녀들의 질병, 분주함으로 체력을 고갈시키고 기도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김주한 목사님은 이 모든 방해가 오히려 우리가 가는 길이 맞다는 증거임을 고백하십니다. 비록 체력적으로는 고단할지라도, 지쳐 있는 통일선교의 일꾼들이 이번 여름 집회를 통해 다시 하늘의 위로를 입고 사명의 자리로 설 수 있도록 목사님은 오늘도 현장을 발로 뛰며 기도로 무장하고 계십니다.
🌱 '사명자'를 세우고 '동지'가 되어주는 여정
다윗의물맷돌선교회의 심장은 항상 한 영혼을 향해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사람'을 세우는 일에 마음을 다했습니다.
사명자의 든든한 동행
정서윤 사모님은 본인의 신대원 공부라는 고된 일정 속에서도, 함께 공부하는 탈북민 전도사님들의 중보자가 되기로 자처했습니다. 넉넉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간식을 나누고 마음을 전하며, 그들이 사명의 길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길 잃은 영혼을 향한 손길
오랫동안 선교회와 교제했으나 신앙의 방황을 겪던 '수정 자매'가 최근 다시 도움을 요청해왔다고 합니다. 사역의 화려한 성과보다 영혼 하나가 주님께 돌아오는 것이 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자매를 다시 품고 여름 영성집회에 초대하며 주님의 사람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눈물을 닦아주는 동역
매달 진행하는 탈북민 목회자 독서토론을 통해 현장의 서글픈 현실을 나누었습니다. 사역을 위해 차를 팔아야 하거나 이중직을 고민해야 하는 동료 목회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마음 아파 했습니다. 목사님과 선교회는 그들의 아픔을 대신 짊어지는 중보자이자 동지로 끝까지 함께하려 합니다.
4월 한 달 동안에도 다윗의물맷돌선교회를 위해 귀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눈에 띄는 사역의 성과보다 한 사람의 변화와 올바른 방향을 세우는 이 길이 결국 통일선교의 단단한 토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계속해서 다윗의물맷돌선교회가 통일선교를 통해 하나님나라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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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M미션 성도님들! 여러분의 스토리 메신저 임효주 간사입니다.
만물이 푸르러가는 4월, 다윗의물맷돌선교회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때로는 사역의 방향을 두고 깊이 고민하며, 때로는 영적 전쟁과 같은 치열한 과정을 지나며 보낸 4월 한 달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립니다.
👨👩👧👧'선교회'에서 '교회'로, 다음 장을 향한 거룩한 고민
최근 선교회는 사역의 본질을 두고 깊은 기도의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랜 동역자인 더 열방교회의 이승환 목사님을 통해 선교회가 이제는 '교회'라는 틀로 전환하여 영혼들을 직접 목양해야 할 때가 아닌지 귀한 권면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승환 목사님의 권면 뿐만 아니라 그 전에서 선교회 스텝들 중에도 교회 개척에 대한 마음을 하나님의 감동으로 전해주는 중보자들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약속드린 '10년의 헌신' 기한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기도 제목이 되었습니다.

김주한 목사님은 어떻게 하는 것이 통일선교의 영역에서의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더 큰 도움이 되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영혼을 깊이 목양하는 '교회' 사역과 다수의 통일선교 관심자들에게 영적 양분을 공급하는 '선교회' 사역 사이에서, 무엇이 지금 이 시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더 시급한 일인지 묻고 계십니다.
현재 목사님은 여전히 '남북한 근현대사 연구' 완성과 어린 자녀 케어 등 감당해야 할 현실적인 무게가 크지만, 다가올 헌신 10년 이후의 걸음을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준비하고 계십니다. 다윗의물맷돌선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가도록 성도님들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서 준비되는 '여름 집회'
7월에 있을 제3차 남북통합영성집회 와 제6차 탈북민 통일캠프 를 향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감사하게도 목표 인원의 약 50%가량이 채워지며 성도님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역이 구체화될수록 영적 공격 또한 만만치 않았습니다.

김주한 목사님은 이 모든 방해가 오히려 우리가 가는 길이 맞다는 증거임을 고백하십니다. 비록 체력적으로는 고단할지라도, 지쳐 있는 통일선교의 일꾼들이 이번 여름 집회를 통해 다시 하늘의 위로를 입고 사명의 자리로 설 수 있도록 목사님은 오늘도 현장을 발로 뛰며 기도로 무장하고 계십니다.
🌱 '사명자'를 세우고 '동지'가 되어주는 여정
다윗의물맷돌선교회의 심장은 항상 한 영혼을 향해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사람'을 세우는 일에 마음을 다했습니다.
사명자의 든든한 동행
정서윤 사모님은 본인의 신대원 공부라는 고된 일정 속에서도, 함께 공부하는 탈북민 전도사님들의 중보자가 되기로 자처했습니다. 넉넉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간식을 나누고 마음을 전하며, 그들이 사명의 길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길 잃은 영혼을 향한 손길
오랫동안 선교회와 교제했으나 신앙의 방황을 겪던 '수정 자매'가 최근 다시 도움을 요청해왔다고 합니다. 사역의 화려한 성과보다 영혼 하나가 주님께 돌아오는 것이 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자매를 다시 품고 여름 영성집회에 초대하며 주님의 사람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눈물을 닦아주는 동역
매달 진행하는 탈북민 목회자 독서토론을 통해 현장의 서글픈 현실을 나누었습니다. 사역을 위해 차를 팔아야 하거나 이중직을 고민해야 하는 동료 목회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마음 아파 했습니다. 목사님과 선교회는 그들의 아픔을 대신 짊어지는 중보자이자 동지로 끝까지 함께하려 합니다.
4월 한 달 동안에도 다윗의물맷돌선교회를 위해 귀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눈에 띄는 사역의 성과보다 한 사람의 변화와 올바른 방향을 세우는 이 길이 결국 통일선교의 단단한 토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계속해서 다윗의물맷돌선교회가 통일선교를 통해 하나님나라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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