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메세지 아카이브]거짓된 미디어를 뚫고, 하나님의 언약인 이스라엘을 축복하라

2026-06-19
조회수 313

안녕하세요, KAM선교회 성도님들! 여러분의 스토리 메신저 임효주 간사입니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이란, 헤즈볼라, 후티 반군과의 격돌로 이어지며 어느덧 수년째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의 지정학적 판도는 그야말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복잡하게 뒤엉켜 흘러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뉴스 화면에 잡히는 참혹한 현상만 보며 이스라엘을 쉽게 비난하곤 합니다. 그러나 매주 국내외 언론의 실태를 추적해 온 결과, 마주한 팩트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언론의 편향되고 불공정한 왜곡 보도로 인해, 전 세계에서 가장 광적으로 이스라엘을 미워하는 ‘반유대주의’ 국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라이트톡 아카이브]에서는 거짓 뉴스의 선동을 파쇄하고 성경적 관점으로 열방의 시세를 분별하여, 약속의 땅을 향한 복음의 빚을 갚는 축복의 시간을 나누고자 합니다.


📌 이런 분들에게 도움돼요!

[미디어 분별]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을 다루는 언론의 편향된 프레임과 가짜 뉴스를 구별하고 싶은 분

[지정학적 팩트] 민간인 병원 폭격과 구호 트럭 참사 등 자극적 뉴스 뒤에 숨겨진 실체를 알고 싶은 분

[은혜의 망각 회개] 6·25 전쟁과 새마을운동 등 대한민국이 이스라엘과 유대인에게 진 역사적 빚을 기억하기 원하시는 분

[언약적 축복] 창세기 12장 3절의 말씀에 따라 이스라엘을 축복함으로 가정과 교회의 영적 돌파를 구하는 모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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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디어가 감춘 중동 전쟁의 팩트 체크

조작된 병원 폭격과 구호 참사

전쟁 초기였던 2023년 10월, 국내 모든 언론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민간인 병원을 폭격해 여성과 아이 500명이 사망했다" 고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이스라엘을 전범 국가로 낙인찍었습니다. 그러나 감상을 걷어내고 밝혀진 실체는 충격적이었습니다. 폭격당한 것은 병원 건물이 아닌 주차장이었으며, 하마스의 동맹 테러 집단인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히드’ 이스라엘을 향해 쏜 오발탄이 아군 주차장에 떨어진 것이었습니다. 자기들끼리 도청된 통화 음성이 명백히 존재함에도 한국 언론은 이 진실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구호 트럭 참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군이 구호물자를 기다리던 난민들에게 총을 쏴서 학살했다는 자극적인 헤드라인이 쏟아졌지만, 실제 미국 CNN과 군사 드론 영상을 통해 확인된 사실은 달랐습니다. 

난민들이 트럭으로 몰려들어 물건을 강탈하는 과정에서 놀란 운전사가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깔리고 서로 밟혀 숨진 사고 였습니다. 국내 언론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완전히 뒤바꾸며 대중의 머릿속에 이스라엘을 향한 무조건적인 증오를 심어 넣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 방패와 조작된 난민촌 불길

난민촌 텐트 화재로 45명이 사망했을 때도 언론은 이스라엘의 광기 어린 폭격이라 정죄했습니다. 하지만 지정학적 원점을 분석해 보면,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공격하지 못하도록 난민촌에서 고작 43m 떨어진 곳에 로켓 발사대와 화약 창고를 숨겨두고 이스라엘 본토를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작 17kg의 정밀 폭탄으로 발사대만 조준 타격했으나, 그 옆에 하마스가 은닉해 둔 대형 폭약 창고가 유폭되면서 불꽃이 난민촌으로 튄 비극이었습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국제 사회의 비난을 받게 하려고 자국 어린아이들을 쇠사슬로 묶어 로켓 발사대 앞에 배치하는 ‘인간 방패’ 전술을 유도합니다. 하마스의 최고 지도자 하니예가 "독립을 위해 여성과 아이들이 더 많이 죽어야 한다" 고 공공연히 말하는 집단임에도, 미디어는 이 본질을 완벽히 은폐하고 있습니다.


🎬 [현장 속으로] 자국민을 학살한 하메네이 정권의 가혹한 실상

우리가 기름값이 오르고 경제가 피곤해졌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을 전범이라 손가락질하는 사이, 이란의 독재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자국민에게 자행한 만행은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잔혹했습니다.

하메네이는 1989년 집권 이후 수많은 이란 청년들을 학살했습니다. 2019년 휘발유 가격 인상에 항의해 일어난 민생 폭동 때, 자국 국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여 무려 1,500명을 그 자리에서 사살했습니다. 2022년에는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의문사한 여대생 사건의 진상을 요구하는 시위대 500명을 무자비하게 처형했습니다.

전쟁 직전 일어난 반정부 시위에서는 3만 명의 국민이 총에 맞아 죽었고, 5만 3,000명이 체포당했습니다. 감금된 자들 중 무려 만 명이 넘는 청년들이 살아있는 채로 생눈알이 뽑히는 고문을 당했습니다. 하메네이 정권은 2021년부터 매년 처형 숫자를 폭등시켜 2025년 한 해에만 2,200명이 넘는 자국민을 광장 크레인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하루 평균 6명씩 목을 매달아 시체를 전시하는 악마 정권의 우두머리가 바로 하메네이였습니다.

그는 심지어 미군의 공습으로 어린아이들이 희생되었다고 선전하기 위해, 민간인 등교 금지령이 내린 날 하필 특정 초등학교 운동장에 대량의 무기를 쌓아두고 아이들 180명을 등교시켜 '인간 방패'로 희생시켰습니다. 

대한민국 언론 중 이란 자국민의 눈알을 뽑고 아이들을 방패 삼은 하메네이의 잔혹한 범죄를 규탄하거나 분노한 곳이 있습니까? 본질을 망각한 채 당장의 유가 상승만을 비난하는 한국 언론의 시선은 철저히 오염되어 있습니다.




🏴‍☠️ 민간인 가정집 아래 숨겨진 지하 터널의 실체

거실 침대 밑에 파놓은 요새

언론은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가자의 민간인 가정집과 학교, 병원을 무차별 공격한다며 비난합니다. 그러나 철저한 군사적 팩트로 들여다보면 가자지구는 서울시 면적의 6분의 1에 불과하지만, 그 좁은 지하에 무려 700km가 넘는 하마스의 군사 터널이 거미줄처럼 뚫려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전체 길이(350km)의 두 배가 넘는 지하 요새가 가자지구 밑바닥에 깔려 있는 것입니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이 터널로 들어가는 은밀한 입구들이 평범한 민간인 아파트 거실, 혹은 어린아이 방의 침대 밑과 옷장 뒤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학교 교실 칠판 뒤를 열면 지하 작전 지휘 본부와 무기 창고로 연결됩니다. 

이것은 집주인도 모르게 하마스가 땅굴을 판 것이 아니라, 가자지구와 레바논 헤즈볼라 지역의 민간인들이 테러 집단과 철저히 내통하여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전쟁 기지로 제공했음을 의미합니다. 미디어는 이 거대한 사탄의 시스템을 '순수한 민간인 피해' 라는 감상주의 프레임으로 포장하여 교묘하게 대중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813fa902ee34b.jpg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최대 의료기관 알시파 병원 지하에서 발견한 하마스 터널 내부. 로이터=연합뉴스 [출처:중앙일보]


🔍 [깊게 보기] 명분 없는 전쟁이라는 프레임의 거짓과 이란의 핵 폭주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합동 군사 작전으로 이란 공습이 시작되자 언론들은 트럼프와 네타냐후 총리가 개인의 비리를 덮기 위해 명분 없는 전쟁을 일으켰다고 매도했습니다. 과연 이것이 한 개인의 비리를 덮기 위한 정치적 쇼에 불과할까요? 역사의 본질을 깊게 들여다보면 완전히 다른 진실이 드러납니다.

  • 이스라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이란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공식적으로 "이스라엘과 미국에게 죽음을" 외쳐온 정권입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을 "반드시 근절해야 할 악성 암덩어리" 로 규정하고 지구상에서 유대 민족을 지워버리는 것을 종교적 신념이자 시아파 종말론 교리로 삼아왔습니다.


  • 핵무기 보유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
    인구 천만의 작은 이스라엘이 9천만의 대국이자 땅 넓이만 75배가 큰 이란을 상대로 버텨낼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핵 억제력'이었습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이란은 이스라엘을 파멸시키기 위해 비밀리에 온 국력을 다해 핵무기 개발에 매달렸습니다.


  • 협상 거부와 전쟁의 도화선
    전쟁 발발 이틀 전인 2월 26일, 미국은 협상 테이블에서 고농축 우라늄을 폐기하고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반군 같은 대리 테러 세력에 대한 재정 지원을 중단하라고 최종 요구했으나 이란은 이를 단칼에 거부했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미 11개의 핵탄두를 만들 수 있는 우라늄을 가졌다"고 도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밝혔듯, 이 전쟁은 이란의 핵 폭주를 막아내고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방어권 행사이자 인류 전체를 지키기 위한 영적·군사적 배수의 진입니다.




💞 대한민국이 이스라엘에게 진 역사적 빚

15만 유대인 전사자들의 피 흘림과 경제적 마중물

대한민국은 이스라엘을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스라엘과 유대 민족에게 고개 숙여 감사해야 할 영적, 역사적 은혜의 채무국입니다.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여 대한민국이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을 때, 이름도 모르는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유엔군과 미군의 이름으로 참전해 피 흘려 싸워준 유대인 군인들자그마치 15만 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아는 국민은 거의 없습니다. 그중 1,500명의 젊은 유대인들이 우리를 구하기 위해 이 한반도 땅에 피를 뿌리고 전사했습니다.

1948년 같은 해에 건국된 이스라엘 역시 당시에 극심한 독립 전쟁을 치르고 있어 군대를 직접 파병할 여력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위해 전 세계 국가 중 가장 먼저 '구호 재정'을 보내온 고마운 나라였습니다. 

전쟁 끝나고 폐허가 된 쑥대밭 속에서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5개년 개발 계획의 '시드머니(Seed Money)'를 대준 자본의 배후 역시 유대인들이었습니다. 우리가 자랑하는 새마을 운동의 모태가 바로 이스라엘의 공동체 훈련인 ‘키부츠(Kibbutz) 운동’을 벤치마킹하여 들어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적 도움과 유대인의 자본이 없었다면, 오늘날 세계 10대 선진국으로 도약한 대한민국 '한강의 기적'은 존재할 수 없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fdefb7b6dda8a.png1954년 5월 29일. 미 1군단 사령부가 대한민국의 시나이산이라고 명명한 장소에서 진행된 유대 샤밧 행사에 참석한 주한 미군(유대인)들/The World Peace


8ac3df4e25e2e.jpg한국전 당시 미군 군목으로 복무한 유대인 랍비들(자료제공: Mark W. Johnson, 미 육군 군목단) 출처 월간샤밧




🙏 아브라함의 언약과 이스라엘 저주의 경고

제국들의 흥망성쇠와 터키 국회의원에게 내려진 심판

하나님께서는 4,000년 전 아브라함을 부르시며 영원히 변치 않는 인류 역사의 통치 원칙을 선포하셨습니다. 

창세기 12장 3절에 기록된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역사를 복기해 보면, 하나님의 눈동자인 이스라엘을 손대고 유대 민족을 억압했던 이집트, 아시리아, 바벨론, 로마 제국은 물론이고 스페인과 대영제국까지 예외 없이 당대에 파멸을 맞이하거나 제국의 주권을 잃었습니다.

이 언약의 법칙은 개인에게도 당연히 적용됩니다. 최근 이슬람 정당 소속의 터키 국회의원이 사당 단상에 올라 무려 20분 동안 이스라엘을 향해 "살인자" 라 저주를 퍼부으며 "알라의 진노는 피할 수 없다" 고 독설을 뿜어댔습니다. 연설을 마치고 단상을 내려가려던 그 순간, 그는 전 세계 카메라가 지켜보는 백주대낮에 심장마비로 그 자리에서 즉사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국기를 불태우려다 본인의 몸에 불길이 휩싸이는 무슬림들의 영상이 이를 증명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조롱하고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자를 주님이 어떻게 다루시는지, 우리는 눈을 똑바로 뜨고 두려움으로 보아야 합니다.



💡 [메시지] 한국 교회여, 이스라엘을 위로하고 축복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신 주님의 명령 앞에, 지금 대한민국이 영적·국가적으로 살 수 있는 중요한 키는 미디어의 거짓 선동을 끊어내고 이스라엘을 향해 축복의 손을 내미는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 어디에서도 유대인들은 환영받지 못하고 외톨이가 되어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워하는 하나님의 장자 이스라엘을 향해, 100년 전 대부흥의 유업을 받은 한국 교회가 "우리가 당신들의 친구입니다. 당신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손을 잡아주겠습니다" 라고 신앙적 신념을 선포할 때, 하나님께서 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겠습니까?

우리 내면에 잠식해 있는 근거 없는 반유대주의 혐오 감정을 예수의 이름으로 일거에 씻어버립시다. 이 땅의 권력자들과 목회자들이 영안이 열려 이스라엘을 축복할 때, 비로소 이 나라의 막힌 경제와 무너진 판도가 역전되고 회복될 줄 믿습니다.


<김종철 감독님 목요기도회 메세지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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