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라이트톡 아카이브] 열방을 흔드는 전쟁, 그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계획

2026-05-06
조회수 979

안녕하세요, KAM선교회 성도님들! 스토리 메신저 임효주 간사입니다😎

급변하는 정세와 전쟁 상황 속에서, 우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영적으로 해석해야 할까요? 이번 주 [라이트톡 아카이브]에서는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 이스라엘과 열방을 품고 기도하시는 노암 미니스트리 오일석 선교사님을 모셨습니다.

단순한 지식을 넘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아름다움을 이 땅에 풀어내는 선교사님의 깊이 있는 통찰을 상세히 담아 전해드립니다💙



📌 이런 분들에게 도움돼요!

  • 중동 전쟁의 영적 배후를 성경적 관점에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분
  • 마지막 때를 장악하려는 바벨 시스템(CBDC, AI)의 위협을 분별하고 싶은 분
  • 불신앙과 옛 자아를 걷어내고 예수님의 형상으로 자라가길 원하시는 분
  • 대한민국의 국가적 소명기도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싶은 분


🎤 강사 프로필 : 오일석 선교사

  • 소속 : 노암 미니스트리(Noam Ministry) 대표
  • 사역 비전 : '하나님의 아름다움(Noam)'을 바라보며, 이스라엘과 열방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가르치는 사역. 특히 하나님의 절기와 시간표를 따라 열방의 중보자들을 깨우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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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전쟁 너머의 기도 : 하나님이 앞서가게 하시는 이유

다녀올 때마다 터지는 전쟁, 그 속에 담긴 뜻

오일석 선교사님은 2023년부터 이스라엘을 세 번 방문하셨는데, 놀랍게도 다녀오실 때마다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전쟁이라는 물리적 충돌 이전에 중보자들을 현장으로 보내 기도를 쌓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선교사님은 "전쟁을 피했다는 안도감보다, 하나님이 왜 이 시점에 이곳을 밟고 기도하게 하셨는가" 를 묻는 것이 중보자의 사명이라고 강조하십니다. 하나님이 앞서가셔서 기도하게 하신 것은 그 땅에 대한 주님의 목적을 기도로 먼저 선포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성소의 설계도대로 회복되는 땅

모세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설계대로 성소를 지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땅도 하나님이 정하신 구획과 질서대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선교사님은 이스라엘 12지파 각각에게 주신 축복이 열방으로 흘러가도록, 그 기초를 놓는 기도가 이 시대에 가장 근본적인 기도라고 역설하셨습니다. 

부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기도를 넘어, 하나님께서 본래 이루고자 하시는 기초를 향한 근본적인 기도를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질서대로 땅의 목적이 드러날 때, 그 축복은 비로소 열방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 PART 2. 현대판 부림절: 하만의 계략과 이란 전쟁의 실체

부림절 시즌에 일어난 이란 정권의 심판

이번 이란 전쟁은 영적으로 매우 상징적인 시기인 '부림절' 에 일어났습니다. 유대 민족을 멸절하려 했던 하만의 계략이 오히려 자신의 머리로 돌아갔던 것처럼, 이스라엘을 핵으로 위협하며 멸절시키려던 이란의 하메네이 정권과 군부 수뇌부들이 정밀 타격으로 제거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군사적 승리를 넘어,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악한 계획이 심판받는 영적 사건입니다. 우리는 이 시즌에 하나님이 어떻게 원수의 계략을 무너뜨리시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대대로 이어지는 아말렉과의 싸움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의 후미를 쳤던 아말렉의 영은 역사 속에서 하만과 히틀러를 거쳐 오늘날의 이란 정권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영은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정면으로 막아서는 대적의 영이며, 반유대주의의 가장 깊은 뿌리입니다.하나님께서 "대대로 아말렉과 싸우리라" 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의 전쟁은 하나님의 언약과 구속사를 지켜내기 위한 피할 수 없는 영적 전쟁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이 대대로 이어지는 악한 영과의 싸움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 [현장 속으로] 현미경 타격과 영적 권위의 승리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 내 중국산 CCTV까지 해킹하여 지도부의 동선을 완벽히 파악했습니다. 하만이 세운 장대에 하만이 달렸듯이, 가장 안전하다고 믿었던 지하 벙커에서 수뇌부들이 제거된 사건은 영적 세계의 승리가 물리적 세계에 그대로 투영된 현장이었습니다.




🌾 PART 3. 이란(페르시아)의 데스티니 : 고레스의 부와 회복

잘못된 부의 흐름과 하나님의 판결

과거 페르시아는 고레스 왕을 통해 이스라엘의 회복을 도왔던 하나님의 도구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40여 년간 이란 정권은 풍부한 자원과 부를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테러를 지원하는 데 잘못 사용해 왔습니다. 주님은 이제 그 잘못된 부의 흐름을 멈추게 하시는 판결을 내리고 계십니다. 원수의 방해가 클수록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계획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란의 정권이 바뀌고 그 땅의 백성들이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원래의 자유를 되찾도록 간절히 중보해야 합니다.


이란 청년들이 꿈꾸는 자유의 물결

오늘날 이란의 시민들은 이슬람 혁명 정권 아래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들은 혁명 이전, 자유롭게 공부하고 삶을 누리던 그 시절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란인들이 외치는 '자유'는 단순한 정치적 해방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 땅에 허락하신 본래의 삶을 되찾는 것입니다.

이란의 진정한 사명은 이스라엘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중동 복음화의 선봉에 서는 것입니다. 사람을 억압하는 나라가 아니라, 중동 전체를 복음으로 깨우는 나라로 이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로 그 길을 준비해야 합니다.


📍 [현장 속으로] 베네수엘라의 야구 우승과 이란을 향한 소망

독재 정권 아래 고통받던 베네수엘라가 최근 야구 월드컵에서 미국과 일본을 꺾고 우승했습니다. 경기 전 선수들은 "하나님, 우리는 할 수 없으니 당신이 하셔야 합니다" 라고 간절히 기도했고,  우승 후 "예수님이 하셨다"고 선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 부통령은 이 날을 '국가적 기쁨의 날'로 삼고 전 국민이 쉴 수 있도록 임시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이란 역시 이와 같이 독재의 멍에를 벗고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 안에서 새롭게 세워질 날이 곧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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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에서 미국을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PART 4. 영적 전쟁의 요충지 : 하이파와 바벨 시스템

아셀 지파의 땅 하이파와 영적 충돌

하이파(갈멜산 유역)는 과거 엘리야와 이세벨의 영적 전투가 있었던 곳이자 성경적으로 '왕의 진미' 를 내는 아셀 지파의 땅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곳에는 이란인이 창시한 종교 다원주의 '바하이교' 본부가 세워져 아셀 지파의 축복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 땅의 영적 오염은 실제 생명력에 영향을 주어 기형아 출산율을 높이는 등 실제적인 고통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바벨 시스템의 완성 : CBDC와 AI

사단은 현대판 바벨탑, 즉 전 지구적 통제 시스템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테스트 중인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와 모든 것을 감시하는 AI 시스템은 인간의 힘으로 세상을 통제하려는 시도입니다. 경제적 위기를 빌미로 이 시스템에 동의하게 만드는 미혹이 올 때, 우리는 이념 전쟁 너머에 있는 적그리스도적 본질을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 [깊게 보기] 영의 실제: 하이파와 시카고 거래소의 연결

하이파에 위치한 바하이교의 주요 본부는 미국의 금융 중심지 시카고와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연결이 전 세계 곡물 가격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영적 오염이 인류의 생명줄인 식량 경제 시스템을 흔들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왜 직접 현장을 밟으며 기도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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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 카르멜 산의 바하이 정원



⏰ PART 5. 오메르 카운트 : 애굽의 잔재를 벗고 생명으로 자라기

성화의 50일, 내면의 누룩 제거

유월절(십자가)을 통과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고도 금방 불평하며 애굽으로 돌아가려 했듯이, 우리 안에도 여전히 '애굽의 누룩'이 남아 있습니다. 유월절부터 오순절까지의 50일(오메르 카운트)은 우리 내면의 불신앙과 옛 자아를 걷어내고 예수님의 형상으로 자라가는 거룩한 훈련의 시간입니다.


지식이 아닌 생명의 열매

10년 동안 성경을 공부했어도 내 생명이 변화되지 않았다면 그것은 무익한 지식일 뿐입니다. 선교사님은 매일의 말씀을 나를 비추는 거울로 삼아, 첫 열매 되신 예수님과 같은 모양으로 장성해 가는 과정이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 PART 6. 한반도의 데스티니 : 필라델피아의 기도를 기억하라

약속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대한민국은 기도 위에 세워진 나라입니다. 주권을 잃었던 그 시절,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하나님을 이 나라의 근본으로 삼겠다는 신념으로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통해 세워진 건국의 이념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뿌리를 고치는 기도

지금 우리나라의 영적 기류가 어둡게 느껴진다면, 부분적인 문제를 고치는 기도가 아니라 나라 전체의 뿌리를 하나님의 약속안으로 되돌리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AI보다 더 강력한 '다니엘의 지혜'를 구하며, 한반도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이 소멸되지 않도록 기도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 [메시지] 지식을 넘어 생명으로 완주하십시오

마지막 때의 흐름을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내 안의 생명이 멈추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원수는 마지막 때에 '지식은 풍부하나, 생명력이 없는 자'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합니다.

바울이 고백한 번제의 예배처럼, 나의 허물과 죄를 날마다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생명만을 붙드십시오. 각 나라와 열방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보자 여러분, 주님과 얼굴을 마주할 그날을 기대하며 바울처럼 끝까지 완주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일석 선교사님 라이트톡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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