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시대적 징후 앞에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성도님들이 많으실 줄 압니다. 오늘은 영적인 야성과 거룩한 부담감을 깨워주시는 박숭걸 목사님의 목요기도회 말씀을 [메세지 아카이브]로 정리해 드립니다.
과거 방황의 시간을 지나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신 목사님의 고백을 통해, 우리 안에 잠든 '첫사랑'이 회복되고 마지막 때를 돌파할 '기름'이 채워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 이런 분들에게 도움돼요!
마지막 때의 징조를 보며 구체적인 영적 준비를 시작하고 싶은 분
예배의 형식은 갖췄지만 성령과의 실제적인 동행을 갈망하는 분
세상의 염려와 잡념 때문에 기도의 문이 막혀 답답함을 느끼는 분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지만 영적 무기력증에 빠져 돌파가 필요한 분
진정한 회개를 통해 삶의 근본적인 변화와 자유를 경험하고 싶은 분
🎤 강사 프로필 : 박숭걸 목사
소속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하나로교회 담임목사
이력 : 홍익대학교 디자인과 졸업(B.Des), 서울신학대학원 졸업(M.div)
특이사항 : '믿음으로 당당하게_숭거리당당' 유튜브 채널 운영, 인스타, 틱톡 운영
😭 PART 1. 예배의 기적 : 완악한 인간이 무너지는 현장
목사님은 우리가 예배의 자리에 나와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선포하십니다.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들은 주님의 숨결 한 번으로 가능하지만, 죄로 찌든 인간이 주님 앞에 눈물로 자복하는 것은 그보다 훨씬 큰 영적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놀라운 기적을 위해 주의 종은 성도들이 주님 앞에 나와 장성한 분량이 될 때까지 돕는 자이기에, 때로는 따가운 호통으로 잠든 영혼을 깨우기도 합니다.
📍 [현장 속으로] "하나님은 당신의 눈물을 기다리십니다" 박숭걸 목사님은 성도가 처음 교회에 와도 태도가 흐트러져 있으면 따끔하게 훈계하십니다. "주님의 날에 왜 지각합니까? 그런 태도로는 천국을 소망할 수 없습니다." 이 호통에 깨지고 회개하며 무너지는 사람은 비로소 진짜 신앙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 PART 2. 마태복음 25장 : 마지막 때를 위한 '인생 설명서'
세상의 전쟁과 기근을 다룬 24장 이후, 성경은 "그때에"라는 단어로 25장을 시작합니다. 이 25장은 마지막 환난의 때를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에 대한 주님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입니다. 열 처녀(성령 충만), 달란트(사명 완수), 양과 염소(삶의 열매) 비유는 모두 교회 안의 성도들에게 주시는 경고이자 약속입니다.
🔍 [깊게 보기] 세 가지 비유에 담긴 뜻
기름을 준비하라 : 종교적인 형식(등)을 넘어 성령님의 실제적인 임재(기름)가 있어야 합니다.
달란트를 남기라 : 주신 은혜와 재능을 묻어두지 말고, 주를 기쁘시게 할 일에 목숨 걸고 헌신하십시오.
열매를 맺으라 :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한 사랑이 곧 주님께 행한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PART 3. 등을 밝히는 성령의 기름: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내 사람이 아니다"
열 처녀 모두 등을 들고 있었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던 다섯은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성령 세례 없이 종교 생활만 하는 성도의 비극을 보여줍니다. 유다서 19절에 언급된 '성령이 없는 자'는 결국 자기 정욕대로 행하며 분열을 일으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실제적으로 계셔야만 마지막 때의 배도를 이길 수 있습니다.
📍 [현장 속으로] 거룩한 영을 담기 위한 '토설 회개'
목사님은 23세 군 시절, 죄로 물든 인생의 한복판에서 강력한 회개를 경험했습니다. 가슴 속 돌덩이 같은 죄의 무게를 견디다 못해 쏟아낸 눈물 섞인 고백 끝에 "내가 너를 사랑한다" 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성령님은 거룩한 분이기에, 우리 안의 죄를 다 토해내고 깨끗이 비워진 그릇에만 충만히 임재하십니다.
🤗 PART 4. 사명에 대한 충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고민만 하십시오"
달란트 비유의 핵심은 금액이 아니라 '주인의 마음' 을 아는 것입니다. 한 달란트(약 6억 원)를 땅에 묻은 종은 주인을 두렵고 인색한 분으로 오해했습니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는 "어떻게 하면 오늘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를 24시간 고민해야 합니다. 주신 재능과 물질을 아낌없이 주를 위해 흘려보낼 때 주님은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라고 칭찬하십니다.
🧔 PART 5. 최정예 군사의 길: "지극히 작은 자를 향한 사랑"
양과 염소의 비유는 마지막 때 우리가 맺어야 할 삶의 열매를 보여줍니다. 평생 교회 다니면서 각종 봉사들과 헌금과 십일조를 꼬박꼬박 드렸어도, 헐벗고 굶주린 소외된 지체들을 외면했다면 주님은 "너를 모른다" 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마음이 깨지고 거처가 없는 영혼들을 주님의 심정으로 돌보는 것이 곧 주님을 사랑하는 증거입니다.
🎯 PART 4. 말씀의 화살: "자아의 방어벽을 허물라"
예배 중에 딴생각이 들고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사단이 뿌리는 '잡념' 때문입니다. 성령의 화살이 날아오지 못하도록 마음의 문을 닫고 견고한 진을 치는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를 찔러 쪼개야 합니다. 그 말씀의 화살에 맞아 자아가 죽을 때 우리는 비로소 부활의 생명을 얻게 됩니다.
🔍 [깊게 보기] 영에 속한 사람으로 변해가는 '진통'
성령의 빛이 비치면 속의 마귀는 우리 안에서 떠나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래서 예배 자리가 고통스럽고 도망가고 싶어집니다."집에 가, 나가!" 라는 유혹은 내 안의 어둠이 내는 소리입니다. 주먹으로 무릎을 쳐서라도 그 자리를 견뎌낼 때, 비로소 어둠이 떠나고 우리를 얽매고 있던 죄의 사슬들이 풀어지고, 앓고 있던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메시지] 주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한 사람이 되십시오
예수님은 지금도 교회 안에서 '나를 전심으로 찾는 자' 가 없어 눈물을 흘리십니다.
세상은 전쟁과 기근으로 요동치지만,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는 이런 현상들이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을 향한 순전한 첫사랑을 회복하십시오. 형식적인 종교인이 아닌, 성령의 검을 들고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 서는 하나님의 최정예 용사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안녕하세요, KAM선교회 성도님들! 스토리 메신저 임효주 간사입니다😎
급변하는 시대적 징후 앞에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성도님들이 많으실 줄 압니다. 오늘은 영적인 야성과 거룩한 부담감을 깨워주시는 박숭걸 목사님의 목요기도회 말씀을 [메세지 아카이브]로 정리해 드립니다.
과거 방황의 시간을 지나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신 목사님의 고백을 통해, 우리 안에 잠든 '첫사랑'이 회복되고 마지막 때를 돌파할 '기름'이 채워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 이런 분들에게 도움돼요!
🎤 강사 프로필 : 박숭걸 목사
😭 PART 1. 예배의 기적 : 완악한 인간이 무너지는 현장
목사님은 우리가 예배의 자리에 나와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선포하십니다.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들은 주님의 숨결 한 번으로 가능하지만, 죄로 찌든 인간이 주님 앞에 눈물로 자복하는 것은 그보다 훨씬 큰 영적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놀라운 기적을 위해 주의 종은 성도들이 주님 앞에 나와 장성한 분량이 될 때까지 돕는 자이기에, 때로는 따가운 호통으로 잠든 영혼을 깨우기도 합니다.
박숭걸 목사님은 성도가 처음 교회에 와도 태도가 흐트러져 있으면 따끔하게 훈계하십니다. "주님의 날에 왜 지각합니까? 그런 태도로는 천국을 소망할 수 없습니다." 이 호통에 깨지고 회개하며 무너지는 사람은 비로소 진짜 신앙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 PART 2. 마태복음 25장 : 마지막 때를 위한 '인생 설명서'
세상의 전쟁과 기근을 다룬 24장 이후, 성경은 "그때에"라는 단어로 25장을 시작합니다. 이 25장은 마지막 환난의 때를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에 대한 주님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입니다. 열 처녀(성령 충만), 달란트(사명 완수), 양과 염소(삶의 열매) 비유는 모두 교회 안의 성도들에게 주시는 경고이자 약속입니다.
🔍 [깊게 보기] 세 가지 비유에 담긴 뜻
🔥 PART 3. 등을 밝히는 성령의 기름: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내 사람이 아니다"
열 처녀 모두 등을 들고 있었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던 다섯은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성령 세례 없이 종교 생활만 하는 성도의 비극을 보여줍니다. 유다서 19절에 언급된 '성령이 없는 자'는 결국 자기 정욕대로 행하며 분열을 일으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실제적으로 계셔야만 마지막 때의 배도를 이길 수 있습니다.
📍 [현장 속으로] 거룩한 영을 담기 위한 '토설 회개'
목사님은 23세 군 시절, 죄로 물든 인생의 한복판에서 강력한 회개를 경험했습니다. 가슴 속 돌덩이 같은 죄의 무게를 견디다 못해 쏟아낸 눈물 섞인 고백 끝에 "내가 너를 사랑한다" 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성령님은 거룩한 분이기에, 우리 안의 죄를 다 토해내고 깨끗이 비워진 그릇에만 충만히 임재하십니다.
🤗 PART 4. 사명에 대한 충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고민만 하십시오"
달란트 비유의 핵심은 금액이 아니라 '주인의 마음' 을 아는 것입니다. 한 달란트(약 6억 원)를 땅에 묻은 종은 주인을 두렵고 인색한 분으로 오해했습니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는 "어떻게 하면 오늘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 를 24시간 고민해야 합니다. 주신 재능과 물질을 아낌없이 주를 위해 흘려보낼 때 주님은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라고 칭찬하십니다.
🧔 PART 5. 최정예 군사의 길: "지극히 작은 자를 향한 사랑"
양과 염소의 비유는 마지막 때 우리가 맺어야 할 삶의 열매를 보여줍니다. 평생 교회 다니면서 각종 봉사들과 헌금과 십일조를 꼬박꼬박 드렸어도, 헐벗고 굶주린 소외된 지체들을 외면했다면 주님은 "너를 모른다" 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마음이 깨지고 거처가 없는 영혼들을 주님의 심정으로 돌보는 것이 곧 주님을 사랑하는 증거입니다.
🎯 PART 4. 말씀의 화살: "자아의 방어벽을 허물라"
예배 중에 딴생각이 들고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사단이 뿌리는 '잡념' 때문입니다. 성령의 화살이 날아오지 못하도록 마음의 문을 닫고 견고한 진을 치는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를 찔러 쪼개야 합니다. 그 말씀의 화살에 맞아 자아가 죽을 때 우리는 비로소 부활의 생명을 얻게 됩니다.
🔍 [깊게 보기] 영에 속한 사람으로 변해가는 '진통'
성령의 빛이 비치면 속의 마귀는 우리 안에서 떠나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래서 예배 자리가 고통스럽고 도망가고 싶어집니다. "집에 가, 나가!" 라는 유혹은 내 안의 어둠이 내는 소리입니다. 주먹으로 무릎을 쳐서라도 그 자리를 견뎌낼 때, 비로소 어둠이 떠나고 우리를 얽매고 있던 죄의 사슬들이 풀어지고, 앓고 있던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메시지] 주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한 사람이 되십시오
예수님은 지금도 교회 안에서 '나를 전심으로 찾는 자' 가 없어 눈물을 흘리십니다.
세상은 전쟁과 기근으로 요동치지만,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는 이런 현상들이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을 향한 순전한 첫사랑을 회복하십시오. 형식적인 종교인이 아닌, 성령의 검을 들고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 서는 하나님의 최정예 용사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박숭걸 목사님 목요기도회 메세지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