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알리야 리포트: 언약의 성취를 향한 발걸음
KAM선교회가 후원하는 카자흐스탄 알리야 센터가 포함된 중앙아시아 알리야 현황을 쥬이시 에이전시(Jewish Agency)가 제공한 리포트를 통해 보고드립니다. 중앙아시아 지역의 알리야 수치는 2024년 9월/10월 합산 기간 대비 2025년 동 기간에 7.7% 증가했습니다. 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앙아시아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가고자 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고무적인 신호입니다. KAM선교회 성도님들의 기도가 유대인들의 결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알리야 센터를 통해 귀환한 유대인들은 아래 중앙아시아(Central Asia) 알리야 수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대인 알리야, 희망의 발걸음
보고에 따르면 2026년에는 유럽에서 알리야가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그 이유는 서구 사회 전반에서 반유대주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학교·지하철·직장 등 일상의 공간에서 유대인들은 조롱, 위협, 폭력을 더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는 무슬림 시장이 당선되며 분위기가 크게 변했고, 프랑스는 유대인을 향한 적대감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귀환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는 믿음의 선택이자 언약의 성취입니다.
우리가 후원하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알리야 센터는 중앙아시아 유대인들이 이 귀환을 실제로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관문 중 하나입니다.
센터는 알리야를 결심한 사람들이 필요한 행정 절차, 교육, 준비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하며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향해 나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이 이어질 때, 알마티 알리야 센터는 더욱 많은 유대인들이 고토로 들어가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앞당기게 될 것 입니다.
<자료출처 : 쥬이시 에이전시(Jewish Agency), 원뉴맨 패밀리>
💔 멈추지 않는 증오의 물결: 반유대주의 보고서가 전하는 경고
2025년 4월,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추모일 전날 발간된 텔아비브 대학교의 연례 반유대주의 세계 보고서는 전 세계 유대인들이 겪는 현실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25년 동안 이어진 권위 있는 이 보고서는, 오늘날 유대인들이 얼마나 깊은 불안과 위협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를 증언합니다.

🕯️ '정점은 지났으나' 사라지지 않은 위협
보고서 편집장인 우리야 샤빗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반유대주의 수준은 23년 10월 7일 이전 기간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비록 유대 국가의 존재가 가장 위협받았던 2023년 10월~12월 사이 반유대주의 사건이 정점을 찍은 뒤 24년 소폭 하락하기는 했지만, 이 증오의 물결은 결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호주와 이탈리아에서는 2024년 반유대주의 사건 건수가 2023년 대비 오히려 증가했으며, 특히 관용의 나라로 알려졌던 호주에서조차 반유대주의 사건이 증가해 연구진들이 우려를 표했습니다.
세계 최대 유대인 도시인 뉴욕에서도 신고된 반유대주의 사건이 2023년 325건에서 2024년 344건으로 증가세를 이어갔고, 캐나다에서는 역대 최고치인 6,219건이 기록되었습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 주요국은 정점 대비 총 건수는 줄었지만, 프랑스에서는 신체적 폭행 사건이 증가하는 등 폭력성은 더욱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 일상을 무너뜨리는 증오와 미온적인 법 집행
유대인들을 위협하는 것은 폭력 사건 뿐만이 아닙니다. 이 보고서는 증오 범죄의 낮은 체포율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뉴욕, 시카고, 토론토, 런던 같은 주요 도시에서도 신고된 사건 중 체포로 이어진 비율이 10% 미만이었습니다. 이는 유대인들이 폭행이나 언어폭력을 당해도 법적으로 보호받기 어렵다는 깊은 무력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연구진은 계란을 던지는 것 같은 사소한 행동들도 피해자와 공동체의 안전감을 크게 무너뜨리고, 평등과 존엄을 침해하는 엄연한 증오 범죄임을 강조합니다. 이런 사건들이 일상 곳곳에서 반복되면서, 유대인들은 ‘경미한 사건’으로 치부되는 사회 안에서 깊은 정서적 상처를 겪고 있습니다.
⚔️ 증오를 무기화하는 국제적 축
이 보고서는 유대인들의 귀환, 즉 알리야를 부추기는 또 다른 큰 위험도 지적합니다. 러시아·중국·이란 같은 국가들이 서로 협력하며 서방에 맞서기 위해 반유대주의적 거짓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이러한 왜곡된 정보를 무기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세 가지입니다.
1. 서양 나라들의 사회를 나누고.
2. 유대인들의 안전을 위협하며.
3. 결국 유대인들을 고향 이스라엘로 돌아가도록 압력을 주는 것입니다.
10월 7일 테러를 일으킨 야히아 신와르가 옥중에서 쓴 소설 『가시나무와 카네이션』에서도 유대인을 향한 뿌리 깊은 증오가 드러났습니다. 이런 증오가 국제 정치와 대중매체를 통해 확산된다는 것은,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로의 귀환이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 보고서의 핵심 메세지는 분명합니다. 증오의 큰 물결은 멈추지 않았고, 그 속에서 유대 민족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고토로 돌아가는 발걸음을 계속 내딛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 텔아비브 대학교 산하 현대 유럽 유대인 연구 센터 와 어윈 코틀러 민주주의·인권·정의 연구소의 연례 반유대주의 세계 보고서(Annual Antisemitism Worldwide Report)>
🙏기도제목
1 .전 세계적으로 반유대주의의 폭발적인 증가세와 함께 유대인의 일상 공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정치적 박해와 사회적 증오를 피해 고토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확산되도록 기도합시다.
2. 카자흐스탄 알마티 알리야 센터가 중앙아시아 유대인들의 귀환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영적 지원을 안전하고 차질 없이 감당하도록 기도합시다.
3. 전 세계 유대인들이 두려움을 넘어 언약의 말씀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알리야를 결단하도록, 알리야의 문이 막히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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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알리야 리포트: 언약의 성취를 향한 발걸음
KAM선교회가 후원하는 카자흐스탄 알리야 센터가 포함된 중앙아시아 알리야 현황을 쥬이시 에이전시(Jewish Agency)가 제공한 리포트를 통해 보고드립니다. 중앙아시아 지역의 알리야 수치는 2024년 9월/10월 합산 기간 대비 2025년 동 기간에 7.7% 증가했습니다. 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앙아시아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가고자 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고무적인 신호입니다. KAM선교회 성도님들의 기도가 유대인들의 결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알리야 센터를 통해 귀환한 유대인들은 아래 중앙아시아(Central Asia) 알리야 수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대인 알리야, 희망의 발걸음
보고에 따르면 2026년에는 유럽에서 알리야가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그 이유는 서구 사회 전반에서 반유대주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학교·지하철·직장 등 일상의 공간에서 유대인들은 조롱, 위협, 폭력을 더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는 무슬림 시장이 당선되며 분위기가 크게 변했고, 프랑스는 유대인을 향한 적대감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귀환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는 믿음의 선택이자 언약의 성취입니다.
우리가 후원하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알리야 센터는 중앙아시아 유대인들이 이 귀환을 실제로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관문 중 하나입니다.
센터는 알리야를 결심한 사람들이 필요한 행정 절차, 교육, 준비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하며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향해 나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이 이어질 때, 알마티 알리야 센터는 더욱 많은 유대인들이 고토로 들어가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앞당기게 될 것 입니다.
<자료출처 : 쥬이시 에이전시(Jewish Agency), 원뉴맨 패밀리>
💔 멈추지 않는 증오의 물결: 반유대주의 보고서가 전하는 경고
2025년 4월,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추모일 전날 발간된 텔아비브 대학교의 연례 반유대주의 세계 보고서는 전 세계 유대인들이 겪는 현실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25년 동안 이어진 권위 있는 이 보고서는, 오늘날 유대인들이 얼마나 깊은 불안과 위협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를 증언합니다.
🕯️ '정점은 지났으나' 사라지지 않은 위협
보고서 편집장인 우리야 샤빗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반유대주의 수준은 23년 10월 7일 이전 기간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비록 유대 국가의 존재가 가장 위협받았던 2023년 10월~12월 사이 반유대주의 사건이 정점을 찍은 뒤 24년 소폭 하락하기는 했지만, 이 증오의 물결은 결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호주와 이탈리아에서는 2024년 반유대주의 사건 건수가 2023년 대비 오히려 증가했으며, 특히 관용의 나라로 알려졌던 호주에서조차 반유대주의 사건이 증가해 연구진들이 우려를 표했습니다.
세계 최대 유대인 도시인 뉴욕에서도 신고된 반유대주의 사건이 2023년 325건에서 2024년 344건으로 증가세를 이어갔고, 캐나다에서는 역대 최고치인 6,219건이 기록되었습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 주요국은 정점 대비 총 건수는 줄었지만, 프랑스에서는 신체적 폭행 사건이 증가하는 등 폭력성은 더욱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 일상을 무너뜨리는 증오와 미온적인 법 집행
유대인들을 위협하는 것은 폭력 사건 뿐만이 아닙니다. 이 보고서는 증오 범죄의 낮은 체포율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뉴욕, 시카고, 토론토, 런던 같은 주요 도시에서도 신고된 사건 중 체포로 이어진 비율이 10% 미만이었습니다. 이는 유대인들이 폭행이나 언어폭력을 당해도 법적으로 보호받기 어렵다는 깊은 무력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연구진은 계란을 던지는 것 같은 사소한 행동들도 피해자와 공동체의 안전감을 크게 무너뜨리고, 평등과 존엄을 침해하는 엄연한 증오 범죄임을 강조합니다. 이런 사건들이 일상 곳곳에서 반복되면서, 유대인들은 ‘경미한 사건’으로 치부되는 사회 안에서 깊은 정서적 상처를 겪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유대인들의 귀환, 즉 알리야를 부추기는 또 다른 큰 위험도 지적합니다. 러시아·중국·이란 같은 국가들이 서로 협력하며 서방에 맞서기 위해 반유대주의적 거짓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이러한 왜곡된 정보를 무기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세 가지입니다.
1. 서양 나라들의 사회를 나누고.
2. 유대인들의 안전을 위협하며.
3. 결국 유대인들을 고향 이스라엘로 돌아가도록 압력을 주는 것입니다.
10월 7일 테러를 일으킨 야히아 신와르가 옥중에서 쓴 소설 『가시나무와 카네이션』에서도 유대인을 향한 뿌리 깊은 증오가 드러났습니다. 이런 증오가 국제 정치와 대중매체를 통해 확산된다는 것은,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로의 귀환이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 보고서의 핵심 메세지는 분명합니다. 증오의 큰 물결은 멈추지 않았고, 그 속에서 유대 민족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고토로 돌아가는 발걸음을 계속 내딛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 텔아비브 대학교 산하 현대 유럽 유대인 연구 센터 와 어윈 코틀러 민주주의·인권·정의 연구소의 연례 반유대주의 세계 보고서(Annual Antisemitism Worldwide Report)>
🙏기도제목
1 .전 세계적으로 반유대주의의 폭발적인 증가세와 함께 유대인의 일상 공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정치적 박해와 사회적 증오를 피해 고토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확산되도록 기도합시다.
2. 카자흐스탄 알마티 알리야 센터가 중앙아시아 유대인들의 귀환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영적 지원을 안전하고 차질 없이 감당하도록 기도합시다.
3. 전 세계 유대인들이 두려움을 넘어 언약의 말씀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알리야를 결단하도록, 알리야의 문이 막히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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